2019.02.11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1.9℃
  • 구름조금울릉도 -0.5℃
  • 맑음울진 0.6℃
  • 맑음대전 -2.1℃
  • 맑음안동 -1.6℃
  • 맑음상주 -1.1℃
  • 구름조금포항 1.8℃
  • 구름조금대구 0.9℃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0.6℃
  • 구름많음부산 3.0℃
  • 구름많음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2.6℃
  • 구름많음강진군 -0.5℃
  • 맑음봉화 -5.3℃
  • 맑음영주 -1.8℃
  • 맑음문경 -1.8℃
  • 맑음청송군 -3.8℃
  • 맑음영덕 0.9℃
  • 맑음의성 -4.0℃
  • 맑음구미 -0.1℃
  • 구름조금영천 -0.6℃
  • 구름많음경주시 -0.8℃
  • 구름많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안동시, 농가 맞춤형 중·소형농기계 지원

관리기 등 중·소형 농기계 오는 22일까지 신청받아
농가에서 원하는 기종 선택 가능, 맞춤형 지원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시는 올해 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중·소형 농기계 공급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농촌인구 노령화와 여성 농업인 증가에 따른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인다는 것이다.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면 주소지 또는 농지가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 기종은 농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70만 원 이상 1천만 원 미만의 농기계이다.
  기존에는 관리기, 경운기, 퇴비살포기 등 기종을 한정해 지원했으나, 2017년부터는 신청 기종 제한을 풀어 농가에서 필요한 농기계를 맞춤형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해지는 농기계 수요를 반영하고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 

이러한 제도 개선을 통해 지난해에는 관리기 등 60여 개 기종을 1,500여 농가에 공급했다.


  또한, 시는 최근 농기계 조작 미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24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업인 안전보험료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순한 농정과장은 “농기계 지원사업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생산비 절감,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농가별 재배작물과 영농여건 등을 고려한 맞춤형 농정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제공/농산팀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