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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독도(울릉도)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

입상작 48점,,, 21일부터 나흘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34(3층)에서 전시 일반부 대상,,, 울릉도에서 나는 나물을 이용, 나물밥을 먹을 수 있도록 제작된 ‘독도를 담은 건강한 밥상’의 김정달·이현정 씨(화성컴퍼니)

[경북도/뉴스경북=김재원 기자] 경상북도는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6회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은 독도(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사실 등 독도(울릉도)의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섬, 독도(울릉도)를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도록 독도(울릉도)의 창작 아이디어 작품 및 기념품을 개발하여 세계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독도(울릉도) 만들기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 독도의 상징성을 응용한 창의적・실험적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73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이 가운데 48점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울릉도에서 나는 나물을 이용, 나물밥을 먹을 수 있도록 제작된 ‘독도를 담은 건강한 밥상’의 김정달·이현정 씨(화성컴퍼니)가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으며, 독도의 지형·지물을 종이로 만들어 봄으로서 독도의 주인의식을 가질수 있게 제작된 ‘독도만들기(종이입체조립)’의 백대식·나형식(베스트포유) 씨가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태극기와 하나가 된 우리영토 독도’란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느낌과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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