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화)

  • 흐림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5.3℃
  • 구름많음서울 0.1℃
  • 구름조금울릉도 3.9℃
  • 구름조금울진 1.4℃
  • 구름조금대전 0.1℃
  • 흐림안동 -1.8℃
  • 흐림상주 -2.1℃
  • 흐림포항 4.0℃
  • 구름많음대구 1.3℃
  • 구름조금울산 2.5℃
  • 흐림광주 4.6℃
  • 흐림부산 4.9℃
  • 구름많음고창 0.4℃
  • 흐림제주 8.7℃
  • 흐림강화 -2.1℃
  • 구름많음보은 -2.9℃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0.8℃
  • 구름많음봉화 -4.3℃
  • 구름많음영주 -3.3℃
  • 흐림문경 -2.1℃
  • 구름많음청송군 -3.6℃
  • 구름조금영덕 0.3℃
  • 흐림의성 -3.4℃
  • 흐림구미 -0.5℃
  • 흐림영천 -1.6℃
  • 흐림경주시 -0.4℃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경주역 광장에 켜진 크리스마스 트리

경주역 광장서 내년 1월 12일까지 44일간 희망과 화합의 불 밝혀


[경주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중심지인 역 광장에서 30일 희망과 화합의 불빛을 밝히는 ‘2019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이번 점등식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고자 열렸으며, 종교적 의미를 떠나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과 소통과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종래 목사)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종익 경주시장로총연합회장, 김상정 경주시기독교연합회장을 비롯한 지역의 기독교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탄절을 맞이하는 트리 점등식을 지켜보며 희망을 염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환하게 밝힐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은 한 해 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불빛이자 용기와 희망을 얻고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보듬는 사랑의 불빛이 되어줄 것을 소망한다, “화합과 평화의 빛으로 모두가 행복한 경주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12일까지 44일간 경주를 환하게 밝히게 된다.


사진.자료제공/예술팀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