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0.0℃
  • 구름조금강릉 4.0℃
  • 구름조금서울 2.2℃
  • 흐림울릉도 4.2℃
  • 구름조금울진 5.0℃
  • 구름많음대전 2.8℃
  • 구름많음안동 2.2℃
  • 흐림상주 1.8℃
  • 구름많음포항 7.0℃
  • 흐림대구 4.5℃
  • 맑음울산 6.5℃
  • 흐림광주 5.5℃
  • 구름조금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1.4℃
  • 구름조금보은 -0.6℃
  • 흐림금산 0.8℃
  • 구름많음강진군 5.2℃
  • 구름조금봉화 -0.8℃
  • 흐림영주 0.3℃
  • 흐림문경 2.1℃
  • 구름많음청송군 -0.6℃
  • 구름조금영덕 4.7℃
  • 구름많음의성 -0.4℃
  • 구름많음구미 2.0℃
  • 구름많음영천 2.7℃
  • 구름많음경주시 2.6℃
  • 구름조금거제 5.9℃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안동시, 2019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국가하천(낙동강, 반변천) 유지관리실태 점검·평가 1위 영예


[안동시/뉴스경북=김재원 기자]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물의 도시 안동’이 국가 하천 관리에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2019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2020년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상 사업비 2억 원을 받게 됐다.


  앞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10월 21일부터 경북·경남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천 안전관리, 유지관리 상태, 재해 대응 관리, 불법 점용 관리, 예산관리 등 국가하천 관리 업무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시행했다.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30개 시·군이 평가를 받았으며, 안동시는 전반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 국가하천 유지관리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낙동강, 반변천 내 하천시설물 안전관리와 둔치 공원 초화류 단지 조성, 하천 경관을 저해하고 유수에 지장을 주는 수목 및 갈대 등을 시비로 제거하는 등 재해예방 및 하천경관 개선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국가하천 유지관리의 좋은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하천의 유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자연하천 복원과 하천 경관 개선사업 등으로 안동을 명품 수변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제공/댐업무팀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